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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for Corporate, 기업홍보

Posted 2010/06/15 10:19
참 좋은 CPR(Corporate PR)의 표본이다.
기업 홍보의 출발은 회사의 아이덴티티와 원칙을 정하는데 부터 있을 것이다.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알리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 개인 PR이라면,
기업도 동일한 프로세스를 갖는다.

아래의 링크에 소개된 netflix의 사례는 CPR을 위한 아주 좋은 기반이 된다.

좋은 기반(관계를 이미 고려한 기본 설정)은
기사를 내는것, 광고를 내는 것과는 다른 효과와 파급력을 갖게 된다.

http://sungmooncho.com/2010/06/05/netflix/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참 많다. 참 가고 싶을법한 회사이다^^

by T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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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한국홍보영상

Posted 2010/06/04 13:31

미디어가 변화하고, 네트웍이 강해지면서

공중파 방송, 주요 일간지 등의 신뢰도 만큼

1. 주위사람
2. 유명인이나 믿어볼만하다고 생각되는 네티즌의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즉 믿고 싶은것만 믿는다.
현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그럴 듯한 논리와 화자의 상황이다.
외국인이 한국을 칭찬하는 것은 한국인이 한국을 칭찬하는 것보다 당연히 설득력이 높다.

이 밖에도 그럴 듯 하지 않으면, 믿지 않는 시대이다.
그럴듯한 이야기는 백번의 광고 보다 나을 것이다.

"LOGIC" 이것이 IMC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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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R은 PR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CSR 등의 Corporate PR을 뜻하지만

보통 검색 결과에서는 심폐소생술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을 보여준다.
아래의 뭔가 성적인 것을 연거푸 연상시키는 CPR은 MPR(Marketing PR)의 일종이다.

아래와 같은 영상은 매체비용 대체 효과를 조사해 보면 엄청난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그러나, 타깃을 정확히 잡아내기가 어려운 면이 있고, 인터넷을 활발히 이용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효과를 직접적으로 느끼기 어렵다.

그러하다 보니, 마케팅 기획 의사결정자들이 이러한 형태의 MPR 활동을 선택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상황에 경쟁자가 정공법(광고 등의)과 더불어 다양한 MPR을 진행한다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마케팅 의사 결정을 할때는 '고집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통해 '많은 경로를 아는 것' 도 중요하다


Super Sexy CPR from Super Sexy CPR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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